✍️ 쏘의 대본 쓰기 5단계

"대본 쓰는 게 제일 어려워요."
근데 순서만 알면 훨씬 쉬워져요.쓰면 쓸수록 근육이 길러지거든요 💪
제가 실제로 EP91 대본을 어떻게 썼는지,
5단계 그대로 보여드릴게요 😊
➡️ EP91 보러가기
1️⃣ 메시지 하나만 정하기
하나의 영상엔 하나의 메시지만.
여러 개는 전달하기도, 이해시키기도 어려워요.
🎬 제가 정한 메시지
"사람들이 원하는 정보에 내 이야기를 적절하게 섞어야,
나만의 콘텐츠(one and only)가 된다."
2️⃣ 제목부터 쓰기
대본보다 제목이 먼저예요.
제목이 정해지면 무슨 말 할지가 따라와요.
(유튜브라면 썸네일, 릴스라면 커버 문구)
🎬 제가 정한 제목

3️⃣ 생각나는 대로 막 쓰기
메시지와 제목을 기반으로 그냥 쏟아내기.
맞춤법도, 잘 쓰려는 마음도 다 내려놓기.
🎬 제가 막 쓴 초안
영상 만들 때 하고 싶은 말 할지 사람들 듣고 싶은 말 할지 고민되잖아
그때 노홍철이 좋아하는 일 vs 돈 되는 일 얘기한 거 생각이 났다.나는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에 내 이야기 담고 있고,
그 안에서 나만의 기준을 잡았는데,
딸깍, 수익화 같은 결과주의는 뺐음one of them 말고 one and only 되고 싶고,
사람들도 그런 콘텐츠를 만들었으면 좋겠다.
4️⃣ AI로 다듬기
막 쓴 걸 AI한테 정리해달라고 하기.
이때 메시지랑 제목도 같이 주면 훨씬 잘 다듬어줘요.
🎬 AI가 다듬은 버전
콘텐츠를 만들 때,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지
사람들이 듣고 싶은 말을 할지 고민이 됩니다.저는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에 제 이야기를 담되,
결과주의는 배제하기로 했습니다.one of them이 아닌 one and only가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.
5️⃣ 내 말투로 고치기 ⭐
여기가 제일 중요해요!
AI가 다듬은 건 어딘가 남의 말 같거든요.
소리 내어 읽으면서 내 말투로 살려주세요.
🎬 내 말투로 고친 최종본
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까,
사람들이 듣고 싶은 말을 할까.
이거 생각하다가….
저는 이걸 콘텐츠에 적용했어요.
사람들이 원하는 정보에
제 이야기를 담는 걸로요.근데 하나, 빼는 기준은 정했어요.
'딸깍, 수익화',
'이렇게 안 하면 큰일 나요' 같은
결과주의는 빼자고요.
….사람들이 원하는 방식으로만 말하면
나는 그저 one of them이 되는데
내가 하고 싶은 말을 섞으면
one and only가 되거든요.
뭐가 달라졌는지 보이세요?
- "~습니다" → "~거든요, ~요" (내 말투)
- 딱딱한 설명 → 대화하듯 편하게
- 같은 메시지인데 온도가 달라졌죠? 😊
✅ 이렇게 하면 완성!
1영상 1메시지 → 제목 → 막 쓰기 → AI 다듬기 → 내 말투로
AI는 도구일 뿐이에요.
결국 내 말이어야 사람들이 들어요.
👉 아래의 페이지를 클릭해 천천히 나의 말투로 나만의 대본을 완성해보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