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상 편집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
처음부터 자막, 효과, 음악까지
다 하려고 하기 때문일 수 있어요.근데 영상 편집의 시작은
생각보다 훨씬 단순합니다.내가 살리고 싶은 장면은 남기고,
필요 없는 장면은 잘라내는 것.오늘은 그것만 해볼게요.
💛 오늘의 작은 시도
STEP 1. 편집 앱에 넣어둔 영상을 하나 재생해보세요.
STEP 2. 이 장면은 살리고 싶다 싶으면 그대로 두세요.
STEP 3. 이 장면은 필요 없다 싶으면 잘라내세요.
STEP 4. 그렇게 남은 장면들을 순서대로 이어보세요.
오늘 목표는
완벽한 편집이 아니라
컷편집만 끝내보는 거예요.
💛 컷편집이란?
컷편집은
내가 살리고 싶은 부분만 남기고
나머지는 잘라내는 작업이에요.
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아요.
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.
- 어색하게 멈춘 부분
- 말 더듬은 부분
- 너무 길게 찍힌 부분
- 의미 없이 흔들린 부분
- 반복되는 장면
- 꼭 필요하지 않은 장면
이런 부분만 잘라내도
영상은 훨씬 보기 편해집니다.
💛 앱별로 해보기
❣️ Edits에서 컷편집 하기
❣️ VLLO에서 컷편집 하기
❣️ CAPCUT에서 컷편집 하기
❣️ CAPCUT PC에서 컷편집 하기
💛 컷편집할 때 보는 기준
편집하면서 아래 질문만 떠올려보세요.
- 이 장면이 꼭 필요한가?
- 이 장면이 너무 길지는 않은가?
- 같은 느낌의 장면이 반복되지는 않는가?
- 어색하거나 불필요한 부분은 없는가?
- 내가 보여주고 싶은 분위기에 맞는가?
이 질문들로만 봐도
컷편집은 충분히 시작할 수 있어요.
💛 오늘 바로 잘라도 되는 장면들
처음엔 아래 장면부터 잘라보세요.
- 말 시작 전 머뭇거리는 부분
- 말 끝나고 멈춘 부분
- 카메라 끄기 전 어정쩡한 부분
- 너무 흔들린 장면
- 초점 안 맞는 장면
- 너무 길게 찍혀서 지루한 장면
- 같은 장면이 반복되는 부분
완벽하게 자르려고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.
눈에 보이는 것부터 하나씩 줄이면 됩니다.
💛 오늘의 체크리스트
- 영상 하나를 끝까지 재생해봤다
- 살리고 싶은 장면과 자를 장면을 나눠봤다
- 불필요한 부분을 직접 잘라봤다
- 남은 장면을 순서대로 이어봤다
💛 기억할 것
영상 편집의 시작도 컷편집이고,
가장 중요한 것도 컷편집일 수 있어요.
처음부터 완벽하게 자르려고 하지 말고,
어색한 부분, 필요 없는 장면만 잘라내도 충분합니다.
오늘은 컷편집만 해도 잘한 거예요.
Just so it!! 일단 해요.